어릴 때 가장 재밌게 본 지브리 영화
개인적으로 나우시카랑 모노노케를 더 높게 치지만 둘은 머리가 꽤 큰 후에 봐서
추억이 담겨 있는 건 이쪽이지 싶습니다
뭔가 여기서 많은 취향이 형성되기도 했고
제일 좋아하는 장면은 역시
멸망의 주문 외웠을 때 기술 발전으로 이룩한 하단부는 다 부서지고 나무뿌리로 감싼 부분만 남은 걸까요
자연은 소중히 해야지(맞지2
AI 딸깍 한다고 물 ㅈㄴ 낭비하고 있는 지금 세계선에서 다시금 깊은 울림을 줌...
갑자기 전방위로 호통치고 싶은 기분을 참으며
내 분리수거나 열심히 해야겠다는 결론으로 글 마침